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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복 있는 사람
The blessed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3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5: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너무나
복을 주고 싶어 하십니다
만복의 뿌리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복이 넘치십니다
시편은 편집만 1000여년이 걸린
사람살이 모든 것이 다 수록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복 있는 사람의 삶을 가르치십니다
그 복의 근원 하나님께서
사람 예수님이 되셨을 때
첫 번째 가르치신 것이
복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제자들을 산 위에서
복 받는 삶을 살도록
진지하게 가르치신 복은
팔복, 사람들이 알지도 못하는
혹은 몹시 가지고 싶어 하는
여덟가지 복입니다
그 첫째 복은 놀랍게도
마음, 영이 가난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복이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하늘나라를 소유하는
상상을 초월한 복입니다
마음과 영이 가난한 사람은
영원과 하늘나라에 속한 모든 좋은 것이
자신에게는 전혀 없음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셔야만 하며
주시기를 소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마음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서
거룩하게 되고
하늘나라와 그에 속한
모든 선물을 요청하고
받는 사람은
가장 큰 복이 있다고
사랑하는 제자들을 가르치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가진 비밀은
오늘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어가는
고마움과 기쁨,
착하고 충성된 삶으로,
노래로 표현됩니다
땅에서도 하는나라를 삽니다.

초 가을 입니다.
한여름과 늦여름에 그 대단했던 폭염과 폭우로 오곡백과가
결실을 위해 분주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의 힘을 올 여름 동안에도 보며
감격과 경이에 차곤 했습니다.
이제 초가을의 결실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람들이 결실해 가는 삶,
산상수훈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크리스 마스 꼬마책 41쪽입니다.
이 가을,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신 그 산에서,
나의 친구라고 부르시는 제자의 삶을 배우는 은택을
기원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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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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