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너희가 싸울 것이 없다
You will not have to fight this battle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역대하 20:17
 
"You will not have to fight this battle. Take up your positions;
stand firm and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give you,
O Judah and Jerusalem.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Go out to face them tomorrow, and the LORD will be with you."
2 Chronicles 20:17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오늘은 jdi와 제게 특별한 날입니다
  꼭 10년 전 오늘,
  하나님께서 여호사밧 왕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말씀을 제게도 해주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하신 하나님 승리의 순종자가 된 이유로
  죽음에 직면한 엘리야 선지자의 탄원처럼,
 
  “주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특심하여......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이제 족하오니 저의 생명을 거두어 가십시오”
  
  저도 이 모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특심의 종말......
  오갈 수 없는 이유는 한 가지
  하나님께서 명령을 내리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작은 시골 교회당 안에는 
  하나님과 저와 천사들 뿐,
  5월의 연록과 바람도 정적
  
  그 때 총사령관 주 하나님은 심장과 눈이
  멈출 만큼 말씀 하셨습니다
  
  “이 전쟁에는
   네가 싸울 것이 없다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와 함께 한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리라”
 
  그 후 이제 10년 동안 수 없이
  이 명령에 다시 돌아오고
  또 다시 일어서며
  눈물겨운 감사와 함께
  새 희망으로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 날은 마침 저의 생일이기도 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최대 생일 선물 중에 하나 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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