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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미워하는 자

Whoever hates his brother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요한일서 2:11

 

​But whoever hates his brother is in

the darkness and walks around in

the darkness; he does not know

where he is going, because the

darkness has blinded him.   1 John 2:11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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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사랑하면 기쁨이 완성됩니다

날마다 새 힘과 희망이 일어납니다

빛 속에 살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어두움 속에서 이기주의와 우울과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춥습니다

삶의 길이 없습니다

삶의 의미, 목표가 없습니다

캄캄한 곳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오는 데 이것이며

오늘날 만연하는 정신장애입니다

 

왜 형제를 미워합니까?

하나님을 미워하는 원수 마귀에게 속아서

비교, 욕심, 질투의 캄캄한 마음

거기서 이간, 거짓, 분렬

이런 것들로 인생 맹인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완전 실패자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나라도 그렇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의 나라, 빛의 나라입니다

땅에서 하늘나라를 살 수 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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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 받던 제자요,

이종 사촌 동생인 사도요한이 쓴 만년의 편지입니다.

 

사도요한은 주후 100년까지 살면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치심,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께서 오셔서

구주 예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일 하시던 완성의 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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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완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자녀들의 사랑,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삶이 기독교의 체계화된 삶과 신학으로

전파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파생되는 이단, 그에 대한 진단과 경계, 영의 투쟁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삶을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에게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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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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