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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13 

 

기독교는 사랑의 논리를 따릅니다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누가복음 10:21

 

            ♪. 감사와 사랑으로 날마다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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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기쁨의 대원칙을 했습니다

 

기독교는 논리적(logic)입니다

삶의 모든 것이 그 논리, 원칙을 따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 논리의 대원칙만 알면,

인생사 모든 것을 대입하면 되기 때문에

쉽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도, 정규 교육이 없어도,

알 수 있고 그 특권을 누린다고 하신 이유입니다

 

그러나 그 대원칙을 모르면

학자들도 알 수 없다고 하십니다

마치 그 많은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지식과 정보 속에서 기쁨을 잃은 학자 같을 수 있습니다

 

그 대원칙은 사랑의 논리입니다

단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신 만큼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이 사랑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의 기쁨이

내 안에서 완성 되는 것이 기독교의 논리입니다

 

이 논리를 따르지 않고는,

무엇을 해도 완전한 기쁨은 없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이 단순한 사랑의 원칙만 따르면

기쁨은 완성된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기쁨은 사랑하는 시리즈의 결과 입니다

지금부터 이 기쁨 시리즈는 사랑 시리즈로,

기독교의 본론이 전개됩니다.

 

사람을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하나님께서 사람 되시고 사람과 함께 사시고

사람과의 교제를 그토록 즐기시고

기쁨의 원수 죄를 다 처리하시고,

다 이루신 아들 예수님의 사랑,

 

사람이 하나님과 교제 할 수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 성령님의 사랑 시리즈가 계속됩니다.

 

9월, 결실의 가을, 감사의 계절에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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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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