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은혜와 회개와 믿음의 순서?
페이지 정보
조회 : 25 등록일 : 2026.10.20 14:55
짧은주소
-
Short URL : http://jdichristmas.org/bbs/?t=1fn 주소복사
본문
논의1:
신학자들은 믿음,회개, 은혜중에서 어느 것이
우선인가가 논쟁의 거리가 되는군요
어쩐지 어느 목사님께서 그 순서를 엄청 중요하다고
말씀하셔서 그게 왜 그렇게 중요할까
의아했었어요
삶의 현장에서는 모두 동시에 일어날수도
있는일인데요.
논의 2:
너무 중요하지요.
기독교의 본질,
그것들이 주요 교단들이 나눠진 주요 이유지요.
한없이 논쟁하고 학파도
만들어 온 1700년 기독교역사인데,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요, 구주심을 믿을 수 도 없는
완전 죄인 구제불능의 사람으로
우리는 태어났어요,
그리고 지옥 가고.
오직 하나님의 사람 사랑 때문에
치르신 그 댓가로(은혜)
죄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갈 수록 그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요(믿음+회개)?
하나님께서 사람되시고, 죄인들 속에 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댓가로.
바울 사도의 삶이었습니다.
행 26:16-18
겸손과 사랑으로만 살 수 밖에 없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나의 사랑의 반응 (성화 즉 양육, 성장,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거룩해지는 삶)!
사랑도, 그러므로 감격도 없는
신학 논쟁이나 죄, 즉 이기주의
때문에 오는 욕심으로 유혹 받고
패배하고 복잡해지고 실패하는 대신.
하나님의 생명, 영원히 풍성한 선물을
무료로 받은 우리들, 즉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는
동역자님들을 축복해요. ????
????????
신학자들은 믿음,회개, 은혜중에서 어느 것이
우선인가가 논쟁의 거리가 되는군요
어쩐지 어느 목사님께서 그 순서를 엄청 중요하다고
말씀하셔서 그게 왜 그렇게 중요할까
의아했었어요
삶의 현장에서는 모두 동시에 일어날수도
있는일인데요.
논의 2:
너무 중요하지요.
기독교의 본질,
그것들이 주요 교단들이 나눠진 주요 이유지요.
한없이 논쟁하고 학파도
만들어 온 1700년 기독교역사인데,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요, 구주심을 믿을 수 도 없는
완전 죄인 구제불능의 사람으로
우리는 태어났어요,
그리고 지옥 가고.
오직 하나님의 사람 사랑 때문에
치르신 그 댓가로(은혜)
죄용서를 받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갈 수록 그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요(믿음+회개)?
하나님께서 사람되시고, 죄인들 속에 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댓가로.
바울 사도의 삶이었습니다.
행 26:16-18
겸손과 사랑으로만 살 수 밖에 없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나의 사랑의 반응 (성화 즉 양육, 성장,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거룩해지는 삶)!
사랑도, 그러므로 감격도 없는
신학 논쟁이나 죄, 즉 이기주의
때문에 오는 욕심으로 유혹 받고
패배하고 복잡해지고 실패하는 대신.
하나님의 생명, 영원히 풍성한 선물을
무료로 받은 우리들, 즉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사는
동역자님들을 축복해요. ????
????????
사이드 메뉴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마을교회 에서도 원단 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드리고 마쳤습니다.그리고 위로와 희망과 부탁하신 비젼을재 확인 해 주셨습니다.함께 기도하신동역자님들의 가정과 교회, 섬김에 이 변화의 새해에주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하심 속에 하나님의 모든 기쁨의 소원을 다 이루시기를기도하며 축복합니다.…
jdi
2026-01-03
어제 저는 5개월 넘도록 크게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대단히수고하여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섬김의 계획이 무산된통보를 받았습니다.오늘, 혼돈하고 가난한 어부였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예수님께서 그 갈릴리 호수에 오신 이 글을 읽으며 정신이
차려지기 시작했습니다.…
jdi
2024-04-19
대한민국의 문화는 무엇인가?…
jdi
2023-12-06
셋때일이군요.
넷쩨마음의 평화겠지요
다섯째시골 생활요여기에는 취재를 않았지만 믿음 이겠지요. 영원에 대한 확신과 일상생활에서 보호를 받으심…
jdi
2023-09-20
기도고맙습니다.
예문집 이사를 3월 15일로 연기를 했습니다.계속 기도 감사 드립니다.…
jdi
2023-03-0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