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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나와의 약속

페이지 정보

조회 : 4   등록일 : 1시간 20분전

본문

저와 약속을 한 것이 하나 있는데 하루도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알려 주지 않고 지나는 날이 없다, 입니다.

약속을 못 지키는 날도 있으나 거의 지킵니다.
사랑의 말, 좋은 말, 기쁨과 희망의 말을 사람들은 너무나 듣고 싶어하고,
나 자신도 이 최고의 언어를
말 할때면 가장 감격하고
새 힘이 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수가성 그 왕따 당하는 여인이 구주 예수님을 만나고는 너무 좋아서 식사도 못하시는 것이 이해됩니다.

오늘 깨끗하고 넓은 폰 가게에 들어갔는데 홀로 앉은 실장이나 사장같은 청년의 얼굴은 체념을 인내하는 얼굴처럼 보였습니다.

귀챦은 일로 왔는데,
레슨비를 드릴테니 좀 가르쳐주십시오.
폰을 바꿨더니 카톡에서
이름들이 많이 없어졌어요.
어떻게 다시 찾을 수 있지요?

열심히 여러 방법으로 찾았으나 드린
 6분의 명단에서 1분만 찾았습니다.

사랑의 이야기와 기쁨의 성장 전도지를 드리고 설명하고, 사랑의 이야기에서 9번 예수님 영접기도를
하고 왕자가 되신후 왕자처럼 기쁨의 성장을
하시라고 했습니다.
또 미니 제자양육 꼬마책, 오늘의 크리스마스도 드렸습니다.
그리고 레슨비 2만원을
드렸습니다.
만원만 받겠다고 만원을 돌려 주었으나, 방법을 찾으면 저한테 연락을 좀 주시도록요 하고 돌려 드렸습니다.

그분은 그 얼굴에 웃음을 보였습니다.
오늘 처음 웃는 웃음 일까?
청년들의 삶이 힘듭니다.

주 예수님께서 오늘 그를
만나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 소중한 사람들이 주 예수님과 함께 힘차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가슴이 뻐근했습니다.
주님 이들을 도우소서!
저에게 돈도 계속 주셔서 좋은 일을 계속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기도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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