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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readings &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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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록펠러의 변화

페이지 정보

조회 : 816   등록일 : 2024.07.20 08:38

본문

''영육간 건강한 자 란''
우리는 정신적 전쟁터에서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우는 사자처럼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 유혹하고 공격합니다.
이덫에 빠지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미국의 유명한 대재벌 록펠러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록펠러는 너무 가난해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저를 부자가 되게 해 주세요."
그는 악착같이 돈을 벌어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최대 갑부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돈을 벌려는 욕심과
돈을 지키려는 염려로 인해
걱정이 많아져 위장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돈을 도둑맞을 것 같아 집에 철조망을 치고
큰 개도 길렀지만 염려가 사라지지 않아서
신경쇠약에 걸렸고, 55세에 근무력증,
탈모증, 불면증, 위궤양 등으로 인해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막대기처럼 말라갔습니다.
그러다 결국 1년이상 살지 못한다는
의사의 사형선고를 받고 말았습니다.
​
죽음의 문턱에 이르자 악착같이 모았던
재산도 아무런 의미가 없었습니다.
​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 갔을 때,
병원 로비에 실린 액자의 글이
그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그 글을 보는 순간
선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가운데
그는 눈물을 흘렸고 하나님 앞에 회개했습니다.
​
그 때 돈이 없어 입원이 안 되는 소녀를 보았습니다.
그는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그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록펠러는너무나 기뻤고,
자서전에서 그 순간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
"저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
그 때부터 그는 나눔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이 사라졌고,
그 뒤 그는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
록펠러는
세상을 뜨기 전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돈 밖에 가진 것이 없는 자는
태양 아래 가장 가난한 사람이다.”
​
요즘같이 성에 자유롭고 타락하고
쾌락을 좇는 세상에서는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거룩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
세상은 오히려 그런 사람을
고리타분하고 앞뒤 막히고 재미없고
즐길 줄 모르는 사람이라며 무시합니다.
​
이렇게 험한 세상에서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우리를 방해하고
무너뜨리는 것들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입니다.
​
첫번째 육신의 정욕은 쾌락과 소유욕,
무엇을 갖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사람은 웬만큼 의지가 강하지 않고는
유혹에 금방 빠지고 맙니다.
의지가 아무리 강한 사람일지라도
한두번은 이기지만 유혹이 계속되면
그만 넘어가고 맙니다.
​
두번째, 안목의 정욕은 눈으로
봄으로써 느끼는 모든 종류의 욕심을 말합니다.
우리 눈은 눈을 통해서 육신의 정욕이 발동되고,
보는 것을 통해서 안목의 정욕이 촉발됩니다.
​
좋은 것, 아름다운 것, 육신적인 것,
퇴폐적 향락적인 것들이 날마다 유혹합니다.
TV, 인터넷, 영화 등을 통해서 날마다 우리의
정신은 눈을 통하여 치명적인 공격을 받습니다.
​
요즈음은 음란이 안방까지
아무런 장애를 받지 않고 침투하고 있고,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어린 청소년들조차도
마음껏 안목의 정욕을 채울 수 있는 시대입니다.
​
술, 도박, 마약 등이
사람에게 주는 즐거움은 순간에 불과합니다.
찰나의 쾌락 후에는 허전함과 두려움
그리고 공포 때문에 괴로워합니다.
​
쾌락은 인간을 망가뜨리는 유혹 도구입니다.
쾌락은 불결한 죄로 이어져 사람을 바닥으로
추락시키므로 안목의 정욕을 버려야 합니다.
​
세번째, 이생의 자랑은 과시욕입니다.
우리는 흔히 뉴스를 통해서 세상의 명예와 감투,
지위나 학벌, 재산 등을 이용하여 과시하다가
망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인정받으려고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라도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고
잘나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합니다.
​
열심히 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는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동기와 목적으로
탐욕과 돈만 버는 성공에 집착하는 것은
멸망으로 가는 길입니다.
​
세상 것들을 자랑하다 보면
결국 그것의 노예가 되어 그것 때문에
망하기 때문에 이생의 자랑도 버려야 합니다.
​
여러분은 이 세가지 중 어떤 것에
가장 약하고 시험에 많이 드시나요?
​
지금도 세상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배고픈 사자처럼
공격할 때를 노리고 있습니다.
​
우리는 헛된욕심을 멀리하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물리치고
당당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쫓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요일2:16)
장마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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