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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사랑의 친구님들,

페이지 정보

조회 : 266   등록일 : 2025.11.25 11:59

본문

굿모닝!

사랑의 친구님들,

세계가 참 어렵지요? !
이것으로 끝나는가 아니면
예수님 말씀처럼 이것은 재난의 시작이다 인지
저도 이 세대를 분별하고 싶어요.
우리 같은 하나님의 일꾼들은
이에 맞추어서  예수님 제자 삼는 전략을 세우고 효휼적으로 순종해야 해서요.
시간과 인력 등 자원이 부족하니까, 부족한 자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어야해서요.

지금 세계는 하루가  빠르게
바뀌는 것 같애요
1.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정이 잘 안됩니다.
오히려 러시아가 유럽에
공중 위협 뿐아니라 이스라엘에도 그렇게 시도합니다.
이것이 겔 38장 전쟁인가 하는 분들이 있지요.
베네즈왤라에 미국이
Special Operation을 시작
했어요.
중국의 대만 침공에 대한
우려와 그 여파, 일본과 미국, 한국의 개입은 어떨지,
이스라엘과 가자 평화협정이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유엔의 좌경화가 문제입니다.
그렇게 번영하고 세계를
유익하게 하던 대한민국이
10년이나 이 위기에 있습니다.
죽음의 절벽까지 왔던
미국이 하나님의 절대 긍휼하심으로 트름프 대통령의 당선과 함께
세계의 위기를 예수님 맞을
지구로 만들어 가는 이 과정이 험란합니다.
영의 전쟁이 미국 내부에서도 치열합니다.
미국 행정부와 교회, 미국을
위해서 기도해야 겠습니다.

2. 기독교 박해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이제리아, 수단, 콩고,
중국, 인도 등 남아공 까지요.
나이제리아는 지금도 평균 하루 30명이 순교를 합니다.
테러리스트들이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3. 기근이 아프리카 많은 나라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쟁과 기후 때문에요.
지진을 포함한 홍수 등
자연재해 때문에요.
아시아도 그렇치요.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의 정치적 불안과 함께요.

자, 마 24장과 계시록을
정독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희망과
최선을 다 해 순종 할 일이 무엇일까?
시간은 얼마나 남았는지? 지금 나와 우리가 가진 자원들은 무엇이며 어느 정도인가 그러므로 어떻게 순종할까, 이런 것이 모든 하나님의 일꾼들의 기도와
고심이듯이 저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멀지 않아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영광의 재판 주 앞에 설 희망이 날로 더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대에 산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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