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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건축 3 - 사랑의 마을교회 와 예수제자연구원

페이지 정보

조회 : 42   등록일 : 2026.07.24 00:02

본문

할렐루야!

어제 월요일입니다.
그제 주일날도 교회마당 평탄 작업장을 보러온 강사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빔주문을 할 수 있었느냐고,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제가 드린 4천만원 공사비를 알뜰히 쓰서 기초공사를 완공한 것으로 끝이 난 것같습니다.
그전에 드린 2500만원은 설계비, 감리비, 철거 비용 이었구요.
제게는 지금  건축비 300만원이 있습니다.

빔을 주문하면 제작 10일,
설치 2일이 걸린데요.
비용은 4천만원,
그리고 6천만원으로
판넬을 세우면 외곽은 완공입니다.

그런데 빔 주문 선금이 없어서 못했으니,
주일 밤에 생각다 못해 1천만원을 만들어 보려고 궁리하다가 새마을 금고에서 250만원을 대출 받을 수 있음이 기억나서 감사해서
아침에 500만원을 송금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오후에 어떻게 500만원을
준비해 보겠다고.
그러면 빔 주문을 할 수 있겠느냐고요.
어려울 거라고 답했습니다.
빔제작자들도 재료를 사와야 되는데 그 비용이 2400만원 이랍니다.

비오는 마을금고 주차장
차 안에서 건축 주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놀랐습니다.

제가 한번도 하나님께
3억5천만원 공사비 중에
필요한 3억을 주십시오
기도한 적이 없었다라는 것에요.
대출 계획, 토지 매매, 신용
대출, 차용 계획들 
그래도 안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십시오,
그 액수는 작지요.
요정도는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겠지 였는지. . .

제가 크고 좋으신 하나님,
마 6:32, 7:11, 사 55:8-12 을 거듭 말씀 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내가 신뢰하는 수준이  이 정도 임에 회개했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길 권사님이셨어요.
지금 500만원을 송금했습니다 였습니다.

총 1,400만원을 어제 강사장에게 송금했습니다.
고맙다고 문자가 왔고
주문 여부는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

주님께 찬양  ????????ㄴ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함께 드리는 기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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