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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건축 5 - 사랑의 마을교회와 예수제자연구원

페이지 정보

조회 : 32   등록일 : 2026.07.24 00:04

본문

주님께 찬양!

기드온 용사님들,
주 예수님의 평안을 빕니다.

 용사님들이 전국에서, 미국에서,  진천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셔야 하는 우리 삶의 최대 명제 앞에 서 있는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교회 마당 흙붓고 높여 평탄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컨테이너 3개를 작업이 끝난 곳으로 옮겼습니다.
큰 작업이었습니다.

3억5천만원 건축을 위해
현재 5천만원 후원금이 있습니다 라는 내 말을
듣고, 기꺼이 믿음으로 시공사가 되기로 하여서 혼이 나고 있는 강사장님에게 작업이 끝나고 말했습니다.
" 부유하신 하나님께서 이  방법을 쓰시는 것은,
'저희로 내가 하나님임을 알게 하려 함이라 ' 라고 믿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사람 가운데 사시면서 수 많은
사건 속에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이 방법을 우리는 어제도 봤습니다.
지난 38년동안 봤습니다.

어제 수요일, 그러니까 월요일 빔 선금 2,400만원 중에 1,400만원을 그렇게 해서 송금을하고, 기쁨에 화요일은 들떠 있다가
저녁 때가 되니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윗의 그 시글락, 그 마지막  승리의 전투가 떠올랐습니다.
삼상 30 장
가족을 다 잃은 절망한 부하들이 돌로 다윗을  치려고 하는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힘을 얻어 다윗이 전투하러 나갔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아 오고
그 13년간의 위험한 도피 생활이 끝나고 왕이 되고 강국을 만드는 시작요.

오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아침 밥상을 차렸으나 먹을 수가 없어서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오늘 천만원을 주십시오."
 90% 믿음으로요.

조금 후 오랫만에 선배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고, 건축 헌금 100만원을
보내주셨어요.

몇 시간 후에  기드온 용사 김집사님이 건축헌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계좌번호를 달라고
하셨어요.
집사님 형편을 잘 압니다.
어떻게요? 물었더니,
내 차가 서 있는데 뒤에서 박아서 70만원 보상금을
받았다고 하셨어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휴머를 잘 알지만,
로또 당첨, 차사고로
그의 건물을 건축하시다니..
그만 웃음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 휴대폰을
열었더니, 문자,
일천만원을 국민은행으로 보냈습니다, 기드온 용사
안권사님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큰 소리를 들으시다니...,
안권사님께 말씀하시다니..
울었어요. 

그리고 1천만원을 강사장님에게 송금하고,
아침에 기도했는데 몇시간 후에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문자도 넣었지요.
강사장님 문자,
고생 많으십니다, 빔은
월요일에 발주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부터
넓은 교회마당에 흙을 계속 운반 할 수 있었던 것은,
가까운 곳에 강사장님의 예닮건설사가 땅을 3.7m 파는 공장의 작업을 수주
하여 흙을 버려야 되고
장비도 쓸 수 있게 되었으니
천만원을 절감하게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 컨테이너 이동 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 55:8-12, 마 7:11
자주 확고히 하시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제 1억을 곧 주시면 당분간 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 찬양!
????????

함께 기도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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