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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이번주에 교회 못갑니다

페이지 정보

조회 : 92   등록일 : 2026.09.30 09:05

본문

하나님과 나와 다른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면서 살라는 건가봐요.

우리 시골 사랑의 마을교회의
 첫번째 사랑의 친구, 시골교회 집사님이셨던 우리 이모님이
윗 마을에서 현재의 교회, 아래 마을로 이사를 오셨을 때입니다.

연로한 2어르신이 어떻게하면
잘 죽을 수 있느냐고 물어러 오셨습니다.
이모님은 시어머님의 죽음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이 둘째 아들 부부가 시어머님과 두 아이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는데,
하루는 목사님이 심방을 오셨습니다.
시어머님이 삼지돈을 다 내어
목사님께 드리고 말하셨습니다.
'' 목사님, 저는 이번주일 교회에
못갑니다. 천국에 갑니다.''

그리고 그 주간,
 아침에 일어나니
시어머님은 천국으로 떠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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