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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상하원에서 트름프 대통령의 첫 연설

페이지 정보

조회 : 2,320   등록일 : 2017.03.02 13:16

본문

2월 28일 미 상하원에서 트름프 대통령의 첫 연설을 했습니다.

애국과 특히 지난 8년 동안 너무 힘들었던 각계 각층의 국민들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빠르게 추진하는 계획들을 발표 했습니다.

​

미국의 전형적인 전통 긍정과 희망, 불가능에 도전하는 창조와 부와 힘과

유능성을 갖춘 ​정의로운 사랑의 메세지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기 생애 최대의 대통령 연설이라고 했습니다.

​

민주당 Never 트름프, hate 트름프들은 시무룩하게 겨우

박수를 치기도 했습니다. 

​​

이전 부터 트름프 대통령은 여러 차례 나는 미국을 대표하지,

세계를 대표하지 않는다고 해 왔습니다.

이 선포는 굉장히 의미 심상한 말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다양하게 풀이하여 많은 논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

저는 감격과 감사, 안도 뿐이었습니다.

이 말은 그동안 하나님께 그토록 적의를 가지고 있는

좌파들, 소위 하나의 세계, globalzation 이라고 광명의 천사의 모양으로 

지구를 혼란케하여 수 많은 인명 살상, 특히 기독교인 살상을 지원하던

이념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대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오바마 정부가 필사적으로 해 오던 바로 그 일의 대표가 아니라는 선언 입니다.

 오바마가 isis 테러들을 지원하던 용어 아이슬 대신에, 분명히  

트름프 대통령은 강력하게 무슬림 극단 테러리스트라는 정확한 용어를 썼고

반드시 제거하겠다고 했습니다.

​

이미 지난 4여년 동안 중동에서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이 순교 했기 때문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이제  살아 남은 구주 예수님의 증인으로 

우리에게 이 기간에 있었던 많은 사실들을 전해 줄 것입니다.    

​​

트름프 정부는 우리와 가치관을 함께하는 우방국들과 함께 세계의 평화와

정의, 복지를 위해 일 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바마 정부 때 미국은 거의 모든

우방국을 버렸습니다. 그 대신 무슬림 살해 국가들 특히 이란을 위시하여   

독재국가들과 미국의 새 우방국을 만들어 갔습니다.

​50여년 전 케네디 대통령 때, 학교에서 성경 가르치기를 폐지한 그 자리에

죽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위기에서 수 많은 미국 그리스도인들과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이 드린 

탄원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제 놀라운 새 역사를 회복하고 계십니다.

​

최근 우리나라의 이 대혼란도 30여년 전 소수가 뿌리기 시작한

공산주의 종북의 결말입니다. 

그런데 긍휼과 정의의 하나님께서 지금 국권을 회복하려는 애국민들의 선두에 선 분들,

그 다수가 겸허하고 용맹스러운 그리스도인들이라는 사실입니다.

​

 "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명을 남겨 놓았다 " 고 

그 악독한 세대의 현장에서 불 같은 고난 속에 순종한 엘리야 선지자에게

하신 말씀을 미국에서도 하시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에도 하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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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삼위일체 하나님께 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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